타임박싱 (Timeboxing)
할 일에 정해진 시간을 주고, 끝나면 결정하세요.
타임박싱은 할 일마다 정해진 시간 예산을 줘요. 박스가 끝나면 완료, 한 번 연장, 나중으로 미루기 중에서 결정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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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리
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대신, 그 일에 얼마의 시간이 가치 있는지 미리 정해요. 예를 들어 보고서 초안에 30분. 이 제한이 중요한 것에 집중하게 하고 완벽주의가 하루를 삼키지 못하게 막아 줘요.
타임박스가 끝나면 FocusKept가 선택하게 해요. 완료로 표시하거나, 박스의 25%만큼 한 번 연장하거나, 나중으로 미루세요. 처음 박스를 넘긴 시간은 “초과 시간”으로 기록되어 내 예상이 얼마나 정확한지 볼 수 있어요.
단계별 방법
- 할 일을 고르고 몇 분의 가치가 있는지 정하세요.
- 타임박스를 시작하고 그 일에만 집중하세요.
- 시간이 다 되면 완료, 한 번 연장(+25%), 나중으로 미루기 중에서 고르세요.
- 통계에서 초과 시간을 보고 다음 예상을 더 정확하게 하세요.
이럴 때 좋아요
- 주어진 시간을 다 채울 때까지 늘어나는 일
- 완벽주의자와 끝없이 손보는 사람
- 다양한 일이 있는 하루 계획
이럴 때는 피하세요
- 결과를 알 수 없는 자유로운 탐색
-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학습 세션
자주 묻는 질문
시간 안에 못 끝내면 어떻게 하나요?
박스의 4분의 1만큼 한 번 연장하거나 나중으로 미룰 수 있어요. 둘 다 괜찮아요. 중요한 건 의식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.
타임박스는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?
대부분의 일은 15~90분이에요. 짧은 박스는 긴장감을 주고, 긴 박스는 큰 일에 맞아요.
초과 시간이 뭔가요?
처음 박스를 넘겨서 쓴 시간이에요. 초과 시간이 늘 많다면 예상이 낙관적이라는 뜻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