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vy Lee
내일 할 일 여섯 개, 순서대로. 그 이상은 없어요.
Ivy Lee 방법은 매일 저녁 다음 날 할 일을 중요한 순서대로 최대 여섯 개 적고, 하나씩 처리하는 방법이에요.
지금 써 보기
원리
하루가 끝날 때 내일 할 중요한 일 여섯 개를 적고 순위를 매겨요. 다음 날에는 첫 번째 일부터 시작하고, 그것이 끝나기 전에는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아요. 끝내지 못한 일은 다음 날 목록 맨 위로 올라가요.
FocusKept는 순서가 정해진 여섯 칸이 있는 내일을 위한 저녁 계획 화면을 제공하고, 끝내지 못한 일을 같은 순서로 넘겨 줘요.
단계별 방법
- 저녁에 내일 할 일을 최대 여섯 개 적으세요.
- 실제 중요도 순서로 정렬하세요.
- 내일은 1번이 끝날 때까지 하고, 그다음 2번으로 넘어가세요.
- 끝내지 못한 일은 같은 순서로 다음 날 목록에 넘어가요.
이럴 때 좋아요
- 분명한 계획과 함께 하루 마무리하기
- 아침마다 무엇을 할지 정하느라 시간을 쓰는 사람
- 중요한 일을 꾸준히 진행하기
이럴 때는 피하세요
- 우선순위가 시간마다 바뀌는 대응 중심의 업무
자주 묻는 질문
왜 여섯 개뿐인가요?
제한이 있어야 고르게 돼요. 여섯 개면 부담 없이 알찬 하루를 채우기에 충분해요.
Ivy Lee 방법은 어디서 왔나요?
생산성 컨설턴트 Ivy Lee가 1918년에 경영자들에게 가르친 방법이에요.
급한 일이 생기면요?
처리한 뒤 순서대로 목록으로 돌아오세요. 급한 일이 자주 생긴다면 내일 계획을 줄이세요.